1470일차 - 2
강을 건너간 그와 일행들의 눈에 보이는 것은 드 넓은 숲이었다.
그는 그 숲을 보며, 그러보 보니 이전에 보았던 지도에 이 곳이 푸르게 표시 되었었지 하고 생각했다.
안쪽으로 좀 더 들어가 보니, 울창한 숲이 우거져 있어서 안으로 들어가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숲을 지나가는데 있어서 안전의 면에서는 강해진 그와, 꺙꺙이와 작은 폭군, 그리고 레크핀더가 모두 강하기에 괜찮았다.
하지만, 방향을 제대로 잡지 않다가는 계속 한 곳만 뱅글뱅글 도는 꼴이 되고 말것이었다.
그래서 그는 베슈타스에게 부탁해서 근처에 어딘가 기준으로 삼을 만한 곳이 있나 확인해 달라고 했다.
날아서 확인해본 베슈타스는 강 옆에 있는 절벽 꼭대기에 건물이 하나 있다고 알려 주었다.
그는 그 곳이 베슈타스의 말로는 높은 절벽의 위에 있는 데다가 건물의 높이도 약간 있는 터라 이정표로는 좋을 거라고 말했다.
베슈타스의 말을 들은 그는 거기가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