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0일차
레크핀더에게 자신이 본 것을 이야기 하니, 레크핀더는 한숨을 쉬었다.
"후우...... 그래, 마법의 도시가 그렇게 쉽게 몰락할 리는 없겠지. 아무리 무슨 일이 있더라도 사람이 있으면 다시 부흥 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
그런 말을 들은 그는 그에 대해 물어 보았다.
"그렇다면, 그 사람들은 그 곳에서 '안정적인 삶'을 꾸리고 있을 지도 모른 다는 건가요?"
"아마 그럴지도 모르지. 마법이라는 것은 '만능'이니까 말이야. 마법사 서른명만 있어도 한달만에 나무성을 만들어 낼 수 있지.
그런 마법사가 도시 전체에 널려 있던 게 바로 그 마법도시 칼자데무데아였어.
만약 그 곳에 얼마나 많은 이들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많은이들이 살아 남아 있다면, 오히려 너희들이 이 쪽으로 이주해야 할지도 모르겠구나.
가장 안전한 곳은 기사급 검사가 한 둘 있는 곳보다 마법사들이 바글 거리는 곳일테니 말이야.
내가 마법사라서 이런 소리를 하는 건 아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