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1일차
다음날, 그는 아침에 일어난 뒤, 이후에 해야 할 것들을 생각했다.
그가 바라는 최종적인 목표는 역시 이 곳의 사람들을 이주시키는 것이었다.
라즈니의 말로 보자면, 지금의 이 사람들을 데리고 가기만하면 모든 것은 끝이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을 데리고 페드하를 거쳐, 골론쪽으로 이동한 뒤, 골론의 사람들을 데리고 산맥을 넘어 숲의 도시로 가는 것 말이었다.
이 사람들이 모두 모이게 되면, 그때부터는 사람들이 살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갈 생각이었다.
그 터전을 만드는데 있어서 방금 전과 같이, 집을 통째로 만들 수 있을 정도의 마법도구를 가지고 있는 이들은 큰 도움이 될 것이었다.
또한, 이러한 마법에 대한 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가르치고 쓰게 만든다면, 세상을 더 발전해 나가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 그는 생각했다.
이러한 것을 위해서는 이 마을 사람들을 설득하는게 필요했다.
설득을 위해서는 어떤 것이 좋을까 하고 그는 생각해 보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