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1일차 - 3
그는 레크핀더의 여러 잔소리들을 들으며, 진입시에 준비 해야 하는 것들을 이야기했다.
이제까지 들은 것을 보았을 때, 폐허의 안에서는 최대한 오래 수색하는 것이 좋았다.
도시의 안에서 수색을 할 때, 저주는 도시 내로 들어갔다가 나갔을 때 걸리는 것으로 보였다.
그리고, 어제의 그 가족에게 벌어진 일을 생각해 보면, 나이든 여성의 경우 그 도시안에 들어가지 않았지만, 아들과 남편이 각각 한번씩 들어감으로써 2번 중첩해서 걸리게 되었다.
한번은 남편을 인식하지 못하는 형태로, 또다른 한번은 아들이 자신을 인식하지 못하는 형태로 말이었다.
즉, 만약의 상황에서 그가 그 저주에 걸릴 경우를 생각해 본다면, 가장 적게 걸리게 하려면 한번에 끝을 보는게 좋은 것이었다.
그렇다면 준비해야 할 것은 많기에, 그와 레크핀더는 여러가지 것들을 이야기 했다.
이야기를 마친 뒤, 그는 천막 바깥으로 나왔다.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면서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