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5일차 - 5
열린 서랍을 보니, 여러 문서들과 둥근 형태의 마법도구로 보이는게 보였다.
그는 마법도구를 집어 들어서 한번 살펴 보았다.
둥근 형태에 선이 죽죽 그어져 있을 뿐, 이게 무엇인지는 알 수는 없는 듯 했다.
마법도구를 책상에 내려 놓은 그는 안에 있는 문서를 보았다.
여러장의 문서는 어떤 계획에 대해서 설명한 듯한 것들이었다.
그는 그 문서 중 한장을 읽어 보았다.
'나는 드디어 이 고대의 마법도구를 사용하는 법을 알아 내었다!
고대의 종족들 중에 하나를 이 마법도구에 접촉 시키면 그때서야 발동 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것은 이 도시가 과거 고대 제국의 유민들이 세운 도시라는 이야기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지금은 다른 사람들과 섞이고 섞여서 그 피가 옅어져 과거 고대인들과는 다르게 되어 버렸지만 말이다.
하지만, 그 말인 즉은, 수많은 사람들의 몸에 '고대인들의 조각'이 남아 있다는 것이다!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