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은 한동안 평화로웠다,그런데 북쪽 국경선에 위치한 해 나라가 국경을 넘어 사람을 공격하는 일이 발생했다.
"전하 이 일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군사를 보내고 잘 처리해라"
"네 전하"
"이제 모두 물러가시오 잠시 쉬고 오겠다"
"네 전하"
신하들이 물러간뒤 왕은 장군 용오를 불렀다.
"짐이 황해도 쪽 국경 수비를 맡기려 한다, 내일 출발할수 있겠느냐"
"네"
용오는 떠나고 초란의 처소를 지나던중 초란을 만난다.
"중전마마 신 용오 마마를 뵙습니다"
"그래 내일 국경으로 떠난다 했지 부디 나라를 지키고 무사히 돌아오거라"
용오가 돌아갔다.
"곧 세자 책봉식이 열릴텐데..전쟁이라도 나면 어쩌지요?" 시녀가 물었다.
"걱정이구나,세자도 어린데다 전쟁준비도 잘 안돼어있지 않느냐"
"그러게요"
"잠시 페하께 다녀오겠다."
"네!"
초란은 왕이 있는 환화전으로 향했다.
"전하,중전마마께서 뵈기를 요청합니다"
"들어오라하거라"
"전하 테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군사들을 훈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