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
수아가 민희에게 다급하게 엄마의 상태를 보고 있을 때 재혁이 수아에 뒤통수를 세게 후려쳤고, 수아는 그대로 침대 위에 고꾸라 넘어졌고, 얼마나 세게 때렸던지 수아는 정신이 혼미해져서 몸을 일으키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안돼 수아야! 수아야!”
민희는 그런 수아를 외치다가 수아가 별다른 반응이 없자 재혁을 향해 욕설을 퍼부었지만 재혁은 그런 민희의 반응에 더욱더 흥분됨을 느끼며 즐겼다.
“한 번에 모녀를 따먹다니! 야동에서나 있을 법한 일 아니냐? 민희야. 너무 재밌겠는걸. 오랜만에 나타나 줘서 이렇게 큰 선물을 주고. 고맙다 민희야. 정말 고마워!”
재혁은 수아를 침대 옆으로 내리고는 민희가 잘 보이는 곳에서 수아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고, 옷 하나하나가 벗겨질 때마다 민희는 침대가 무너져라 온 몸을 흔들며 침대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쳐봤지만, 손목에 걸린 수갑 때문에 난 상처만 더욱더 벌어질 뿐이었다.
재혁이 수아의 치마를 벗기자 민희는 울면서 재혁에게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