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가운데로 오시고 전무님은 혹시 모르니까 밖에서 준비해 주십시오”
“그래 알겠네”
“십초 남았을때 부터 카운트를 부탁드립니다 정연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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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그녀의 입에서 1 이라는 말이 나온 순간 나는 그녀를 가운데 방으로 밀어넣었다
왼쪽문을 닫고 오른쪽 방으로 들어가는데 까지 걸린 시간은 2초 정도
이것으로 대부분의 위협은 사라졌다고 볼수 있다
고블린을 상대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문 뒤로 숨는것이니까
정부의 홍보 영상에도 나와있다
각성자 중에 강적이 나타날 시간이 다 되었지만 미처 도움을 요청하지 못한 사람은 되도록 튼튼한 문 앞에 서있다가 몬스터가 나타나지 않은쪽으로 들어가서 문을 잠근뒤 경찰에 연락해 달라는 광고가 하루에도 수백번은 나온다
탈인간급 운동선수가 와도 어찌 못할 철문을 고작해야 30~40kg짜리 생명체가 뭘 어쩌겠는가 총이나 드릴도 아닌 식칼을 가지고
-피슉 피슉 피슉
“전무님! 진정하십시오 전무님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