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 시절, 한국 전쟁에서 패배한 소련이 전투형 안드로이드를 개발하기 시작하고 이에 위협을 느낀 미국 정부는 자국의 대형 방위산업체인 '유니콤 테크놀로지'사에게 소련의 안드로이드에 대적할 병기를 만들어 내라고 요구한다.
이에 유니콤 테크놀로지는 정부의 요구대로 로스웰 연구소에서 '이버락스'라는 물질로 '바이오기어'라는 복제인간 병기들을 개발한다.
바이오기어들은 거의 모든 면에서 인간과 안드로이드를 능가했으며 심지어 체내에 있는 이버락스 덕분에 초능력까지도 사용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바이오기어는 대량 생산이 어려웠고 이에 유니콤은 대량 생산에 염두해둔 타입의 바이오기어를 새로 개발하기로 결정하는데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존재가 바로 'MBGT'였다.
MBGT들은 기존의 바이오기어들보다 능력이 열화되었지만 그 대신에 감정과 자아가 거의 없는 타입의 양산형 바이오기어였다.
이후 유니콤은 충성심이 높아보이고 텔레파시가 가능한 한 바이오기어를 MBGT들에게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