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스트는 마을에서 주민들을 학살한 로그스 소속의 바이오기어인 램페이지를 참수해서 사살한 뒤 그에게 학살당한 마을 주민들을 공터에 매장하고 그 위에 허름한 묘지를 설치했다.
그러고 제이스트는 자신이 세운 바이크로 가서 시동을 걸어 이 유령 마을을 떠났다.
그는 마을을 떠나 다시 목적지인 미국 서부로 향해 황무지의 도로 위를 질주하기 시작했다. 아직 남동부였기 때문에 바이크로 서부의 네바다에 도착하려면 한 53시간 정도 걸리는 편이었다.
바로 그때, 도로 위를 질주하던 도중 제이스트는 드론 한 대가 자신을 뒤쫓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에 그는 바이크를 멈추고 드론을 살펴보았다.
로그스에서 보낸 추적용 드론 같았다. 이에 제이스트는 길보아 스네이크를 꺼내 드론을 향해 조준해 여러 발을 발포했다.
그렇게 총탄을 여러 발 맞은 드론이 땅 위에 추락하더니 이내 땅 위에서 폭발했다. 드론이 폭파된 것을 본 그는 안도의 한숨을 쉬고 도로 위를 질주하기 시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