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23분 동안 바이크를 질주하다가 제이스트는 갑자기 바이크를 멈췄다. 주위에는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에 불과했지만 그 황무지 위에 위치한 마을 하나가 눈에 들어왔기 때문이었다. 신기루 일 수도 있었다. 하지만 신기루는 아닌 것 같았다.
그는 마을을 향해 바이크를 돌렸다. 그는 마을 입구에 바이크를 세웠다. 그리고 근처에 있는 표지판을 보았다. 표지판에 "댄빌(Danville)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적혀져 있었다. 표지판을 보고 제이스트는 마을 입구 안으로 들어갔다. 입구 안으로 들어가고 살펴보기 시작했다.
다행히 이전 마을과 다르게 이 마을은 무사하고 번창해보이는 상태였다. 아직까지는.
이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옥수수 밭도 보이고 천막도 많이 보였지마 콘크리트 재질의 건물들도 많이 보였다. 이 건물들의 벽에 많은 양의 총탄 자국들이 매우 선명하게 보였다.
그리고 형태를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파괴되어있는 콘크리트 건물들의 폐허도 보였다. 매우 어둡고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