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 청문회가기 전
등장인물
주인공 김보미
보미 가족
경호실장
경호원 김요한
경호원 박차정
이른 아침 토요일에 오전 10시 반정도 담화문 발표후 기자회견에서
대통령님의 말씀으로 보미네 가족들은 폐닉에 빠진 상태였다..
그러는 와중에 현관문을 누군가 쎄게 쿵쿵 치고 있는 상태 였다.
경호실장 : 빨리 급합니다. 현재 비상사태에요. 기자들 몰려고 많은 분들이 오실테니 안전확보를 위해 문을 열어주세요.
보미 아빠 : .. .. 보람아(남동생) 일단 .. 저 현관문 부터 열어 드려라 ..
보미 엄마 : 사기 이면 어떻게 ?? 아니면 기자들 이면
보미 : ...... (TV만 시청하며 ) .. (거울에 내모습보며)
보미 남동생: 알았어 아빠 일단 문 열게요.
경호실장 : 빨랑요. 급해요. 쿵쿵
현관문이 열리면서 요한 경호원과 경호실장 그리고 차정 경호원 3명이 들어오면
경호실장 : 현시급 급합니다. 간단하게 짐싸고 아니다 필요한거 바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