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정장을 짝 빼 입고 집을 나서는 바텐더. 그는 항상 이른 아침에 나와 바를 정리하고 영업을 시작을 준비한다. 이 바의 이름은 파랑하늘.
오늘도 바텐더는 침대에서 일어나 바로 화장실을 가며 볼일을 보고 나온다 바텐더는 호리호리한 체형에 잘생긴 얼굴을 가지고 있었는데 마치 조각상과 같은 모습이라고 사람들에게 칭찬받았다. 외모는 그 정도로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피부는 확실이 석회암같이 하얀 피부를 하고 있었고 손은 칼에 베인 상처가 매우 많았다. 아마도 레몬이나 라임 그리고 여러 가지 과일을 손질 하 다생 긴 상처 같다. 평소의 말투는 젠틀하고 부드럽지만 술만 마시면 다른 인격이 튀어나오듯이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서 그의 친구들은 그를 흔히 '직업 잘못 찾은 놈'이라고 놀리듯이 불렀다. 하지만 바텐더는 자신의 직업에 대해 나름 만족한듯하다. 정장을 입고서 차키를 챙기고서 바로 자신의 바 파랑하늘로 달려간다 오늘은 특별한 손님이 온다는듯한 말을 혼잣말로 중얼거리던 사이에 어느새 바에 도착해 있었다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