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앙!
한 번의 부딪힘에 살이 이리저리 흩날린다.
특히나 지방이 많은 가슴이 이리 출렁이고 저리 출렁인다.
파앙!
두 번의 부딪힘에 고개를 치켜들고 허리가 활처럼 휜다.
음란한 표정과 살짝 붉어진 듯한 볼.
모니터 속 여성은 야한 소리를 내며 흐느끼고 있었다.
탁탁탁탁.
“흐윽…! 좋아……! 너무 좋아……!”
화면을 바라보며 열심히 손을 흔든다.
더벅머리의 그는 흥분한 듯 더욱 손을 빠르게 움직였다.
“뀌……. 뀌이이이이이익!!!!!”
모니터 속 여성.
아니, 암컷의 괴상한 신음소리.
피부는 탄탄한 초록색이었으며 몸집은 근육질로 인해 거대했다.
멋진 어금니가 벌어지며 침이 흐르는데 보고만 있어도 혐오감이 몰려온다.
하지만 자위를 하고있는 나한성은 즐기고 있었다.
들어는 보았는가? 오크 섹스 야동을?
3D로 만들어진, 흥분을 위해서가 아닌 남들에게 혐오를 조장하기 위해 만든 영상이다.
그걸 보고 자위라니 제작자가 알면 깜짝 놀라 바로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