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2017년에 작성된 글임을 참고해 주세요.
음...다들 오랜만....인가?
격조했지. 미안해.
돈은 안되는데 바쁜 일은 항상 많아서 그랬어.
전에 사키쨩의 얘기를 올린 뒤로 2주일이 되었네.
사실 한 주 정도 두었다가 사키쨩의 경우 같은 해프닝이 아닌
아마 다시는 기회가 없을 인생썰을 하나 올려보려 했는데....
나이를 먹어가면서 점점 감상적이 된건지 마음이 약해진건지
한줄 한줄 쓰기가 힘들더라.
그리고 솔직히 공소시효도 지났고 이미 죽은 작자라 상관없긴 하지만
좀 위험한 얘기도 해야 해서 좀 시작하기가 그래.
무엇보다 4월까지는 글쟁이들에게 공모전의 계절이라 여유가 없기도 하고...;;;
여튼 그래서 오늘은 작년 12월 성탄 전전날에 있었던 조금 억울한 일을 얘기해줄께.
먼저 내가 사는 동네는 서울의 중심이라면 중심이고 신촌에 가까워서 좀 유흥가스런 분위기가 강한 동네야.
즉, 밤만 되면 흥청망청하는 동네라는 거지.
그렇다고 신촌이나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