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안녕? 별로 안 반갑지?
미안해. 그래도 내가 관종인지 자꾸 뭔가 쓰고 싶어지네.
사실 군대 이야기는 남녀를 불문하고 군필자를 제외하곤 대체로 싫어하는 이야기라 나도 그리 하고 싶지는 않았어.
그런데 뭔가 쓰려고 보니 내 인생에 썰로 쓸만한 이야기가 별로 없는거야.
사실 최근에 뭔가 일이 있긴 했는데 그건 썰로 쓰기엔 민감하니 패스하고...
응? 아냐. 썸 같은거...나한테 그딴건 있을수가 없어.
하여튼 뭐 썰이니 군대 이야기라도 성적인 이야기나 그쪽과 관련된 썰을 쓰려고 해,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내킬때마다 쓰는거니 나도 어떻게 전개될지는 모르겠다.
뭐 어쨌든 처음으로 군대 야한썰을 처음 써보려니...뭐야. 그 눈은?
뭐가 처음이냐고? 솔직해지라고?
젠장...그래. 그 들은썰 이라고 쓴거 내 얘기다.
원래 나 그런 모지리야.
그래도 그런식으로 첫경험을 하고 싶진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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