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2017년에 작성되었음을 참고 바랍니다.
음....너무 오랜만이지? 미안....
공모전 일정이 8월초에 모두 동시에 마감되는 터라 뭘 쓸 생각이 도통 안 들더라고.
거기다 알다시피 내가 썰이 생길만한 그런 삶이 아니잖아.
그래도 내 글을 봐주는 몇몇 친구들을 위해 그냥 일본 취재 다니면서 조사했던 것이지만
기사에서는 삭제되었던 이야기나 해줄까 해.
요즘 일본 여행 많이 가지?
그래. 방사능이다 뭐다 해도 워낙 뱅기값이고 물가고 따지면 가장 만만한 곳이니까.
내가 처음 일본을 다니기 시작할때만 해도 일본은 소식가라는 이미지가 강했어.
음식도 싱겁고 양도 적고 뭐 그런 이미지도 있고...
나도 사실 그렇게 생각했어. 그런데 다녀온 사람들은 알겠지만 아냐.
무지 짜고 달게 먹고 양도 무지 많이 먹어.
우리처럼 반찬이 잘 안 나올뿐 먹는 양 자체는 우리보다 더 먹으면 먹지 적지는 않아.
그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