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경우는 어처구니 없지만 그걸 빌미로 경찰에 의한 성추행이나 역레이프 사건 까지 있을 정도야.
동인지의 그 이야기가 사실 동인지가 아니란 거지.
애초에 일본은 강-간만을 성범죄로 보고 성추행이나 성희롱은 접수도 안 받는 경우가 많아.
애니나 영화에서 성추행범이 신세 망치는 이야기가 자주 나오지만 그것도 현실과 전혀 달라.
실제는 거의 무시되거나 입증과정에서 여자가 역으로 고소를 당하는 일이 많지.
더 웃기는 건 일본은 우리와 같은 24시간 성폭력센터도 없고 외국인의 경우엔 더 심각해.
외국인이라는 것을 알고는 왜 이런걸 신고하냐며 조롱 받거나 심지어는 폭력을 당한 경우도 많아.
심지어는 외국에서 돈벌러 온 업*녀 아니냐며 출입국 관리소에 보내버리고는 증거를 지워버리기도 하고..
이런 이야기는 유튜브에서 좀 뒤져도 나오는 이야기니 이 정도로 할게.
일본의 성범죄는 상당히 심각하고 빈발해.
하지만 일본 정부와 방송, 문화매체까지 국가 이미지나 기타 다른 이익관계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