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 이틀만에 끝내주지 (2)
지난 줄거리:
"감사합니다. 덕분에 쉽게 잡을 수 있었어요. 근데 혹시...."
쪼르르 달려와 감사의 말을 전하던 채영은 말을 흘렸다. 그리고 충격적인 말을 꺼냈다.
웨스턴모 마을 중앙.
"오 자네인가? 집에 장작이 떨어졌는데 구해줄 수 있을가?"
퀘스트: 나무와 부싯돌
ㅁ 나무 10개, 부싯돌 1개 구하기
수락 / 거절
"마을 부변에 버섯괴물이 등장하고 있어. 연구할 수 있게 사냥해 줄래?"
퀘스트: 변이의 시작
ㅁ퍼렁버섯조각 20개 구하기
수락 / 거절
"마을 주변에 슬라임이 너무 많아서 이동하기 힘들어. 슬라임 좀 정리해줄래? 증거로 슬라임 구슬을 두개 가져와줘."
퀘스트: 마을 정화자 (1)
ㅁ 슬라임구슬 2개 구하기
수락 / 거절
당연히 모두 수락. 그리고 그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