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 미친걸까요 (1)
지난 이야기:
그 순간, 어두컴컴한 방은 순식간에 밝아졌다. 몬스터가 리스폰 된 것이다
[LV.100 화가난 뿔버섯] - 화가 많이 난 듯 하다.
"X발!!!! 저걸 어케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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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석은 심호흡을 가다듬었다.
'레벨 10배 차이는 잔재주로 어떻게 해볼게 아닌데... 하지만...'
민석은 삼일천하 꺼내들었다. 망토를 쓴 남자가 '바꿔치기'를 할때 민석도 '바꿔치기' 기술을 활용해 삼일천하를 지켰다.
'과연 살 수 있을까?'
뿔버섯을 잡는 것까지는 문제가 없지만, 뿔버섯은 죽으면 터지면서 사방에 뿔을 뿌린다. 겨우 레벨 10따리인 민석이 버틸 수 있을리 만무했다.
'해봐야지.'
민석은 횃불을 꺼냈다. 게임을 시작하면 주어지는 기본 아이템이다. 인벤토리는 막히지 않아 다행이었다. 주변이 밝아진다. 꽤나 넓은 방이다. 전체가 다 보이지는 않는다.
쿵.쿵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